문화예술 프로젝트

채동선의 잃어버린 선율, AI와 전문가가 함께

협회 공식활동 · 활동·소식

채동선의 〈천봉만학〉 유실 악보 복원 프로젝트. 한국AI작가협회와 음악 전문가가 협업하고, 김예은 협회장이 AI 활용 전략을 총괄했습니다.

실제 인터뷰 촬영 현장 · 사진: 한국AI작가협회 제공 / 뉴미디어타임즈
실제 인터뷰 촬영 현장 · 사진: 한국AI작가협회 제공 / 뉴미디어타임즈
활동 연도
2025
주최
한국AI작가협회 · 음악 전문가 협업
참여 역할
김예은 협회장 · AI 활용 전략 총괄
관련 자료
협회 공식 기록·보도 기사

채동선 〈천봉만학〉 유실 악보 복원

한국AI작가협회가 클래식·국악·작곡 전문가와 함께 수행한 문화예술 복원 프로젝트입니다. 광복 80주년 CNTV 다큐멘터리 〈IF: 미완의 예술〉에서 다룬 작업입니다.

AI와 음악 전문가의 협업

  • 김예은 협회장 — 프로젝트의 AI 활용 전략 총괄
  • 전명철 이사 — 클래식 이론과 AI 분석의 연결
  • 이지선 이사 — 국악적 해석과 음악의 호흡 조율
  • 김우석 연구생 — 악보 검수와 오케스트라 편곡

AI를 활용한 분석·재구성에 음악 전문가의 해석과 검수를 더한 협업 사례입니다.

상단 이미지는 관련 인터뷰의 실제 촬영 현장입니다. 사진: 한국AI작가협회 제공, 뉴미디어타임즈 기사 수록.